2008년 02월 26일
[영화이야기]궁녀
하도 많은 찬사와 칭송을 들은 영화라
미루다 미루다 보게 되었습니다.
여자들에 의한, 여자들만에 의한, 여자를 위한 영화라 해서,
보게 되었는데,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더군요.
반전이 중요한 스릴러 영화라,
내용은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박진희, 윤세아, 서영희, 임정은, 전혜진, 김성령 등 많은 미인들도 나옵니다...
특히, 며느리 전성시대의 서영희는 극의 중심인물이 되고,
당황 하셨죠.
전 며느리전성시대에서 처음 본줄 알았더니 참으로 많은 영화를 찍어왔더군요.
맞습니다. 같은 사람....
마파도에서의 젊은 제주댁으로 나왔다고 하니,
마파도를 다시 한번 보시며, 서영희를 찾아보시죠...^^;
또 한명의 반가운 얼굴이 있었으니,
그 이름 전혜진입니다.

누군지 알아 보시겠어요?
맞추셨다면, 눈썰미가 대단하신 겁니다.
똑바로 살아라 에서,
박영규의 딸로 나왔던,
그 여고생입니다.
벌써 어른이 다 되었더군요...
반가운 얼굴들이 나온 볼만한 영화 였습니다.
미루다 미루다 보게 되었습니다.
여자들에 의한, 여자들만에 의한, 여자를 위한 영화라 해서,
보게 되었는데,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더군요.
반전이 중요한 스릴러 영화라,
내용은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특히, 며느리 전성시대의 서영희는 극의 중심인물이 되고,

전 며느리전성시대에서 처음 본줄 알았더니 참으로 많은 영화를 찍어왔더군요.

마파도에서의 젊은 제주댁으로 나왔다고 하니,
마파도를 다시 한번 보시며, 서영희를 찾아보시죠...^^;
또 한명의 반가운 얼굴이 있었으니,
그 이름 전혜진입니다.

누군지 알아 보시겠어요?
맞추셨다면, 눈썰미가 대단하신 겁니다.
똑바로 살아라 에서,
박영규의 딸로 나왔던,
그 여고생입니다.
벌써 어른이 다 되었더군요...
반가운 얼굴들이 나온 볼만한 영화 였습니다.
# by | 2008/02/26 15:14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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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본 영화입니다.